안녕하세요~ 오늘은 레버리지 장기투자(x2, x3)에 대한 논란들에 대한 fact 분석을 해보려고 합니다.

주식 하는 분들은 '레버리지를 장기투지하면 손실액이 점점 커진다'라고 보통 알고있습니다.

TQQQ를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나스닥이 1%오를때 TQQQ는 3% 올라갑니다.

나스닥이 1%내려갈때 TQQQ는 3%내려갑니다.

나스닥이 오늘 1%내려가고 내일 1%올라가면 TQQQ는 -3%, +3를 하게 되지만 계좌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100000원을 갖고 -3%를 맞으면 97000원, +3%을 맞으면 99910원이 되는 현상이지요.

주식이라는것이 복리로 계산 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인데요, 이 때문에 횡보장에서는 좋지 않다. 그러므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것은 리스크가 너무 많다! 라는 견해가 일반적입니다.

1. 하락장

2. 횡보장

3. 상승장

위 3가지 케이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하락장

위 그림은 1만원을 갖고 QQQ, TQQQ에 대해 2020-01-01부터 2020-05-09까지 장기투자한 계좌를 보여줍니다. 2월말부터 코로나사태가 터지면서 계좌 상태가 급격하게 안좋아진걸 볼수있습니다. 하락장일때는 가차 없이 내려가는게 레버리지의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횡보장

위 그림은 1만원을 갖고 QQQ, TQQQ에 대해 2020-01-01부터 2020-05-09까지 장기투자한 계좌를 보여줍니다. 횡보장일때는 일반적인 견해대로 계좌 상황이 들쭉날쭉 안정적이지 않은 상황이 보여지네요. 5달 동안 장기 투자하는데 계좌가 이런식으로 흔들리면 레버리지 장기투자를 믿을 수 없을것 같네요. 불안해서 자기만의 기준이 흔들릴것 같습니다.

3. 상승장

위 그림은 1만원을 갖고 QQQ, TQQQ에 대해 2014-01-01부터 2020-05-09까지 장기투자한 계좌를 보여줍니다. QQQ는 원금대비 100%, TQQQ는 원금대비 500%의 수익을 보여주고 있네요. 위 그래프가 의미있는 이유는 6년간 장기투자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는, 나스닥이 상승장이라는 뜻과 일치합니다. 그러나 나스닥이 마냥 상승장이지는 않을겁니다. 코로나, 리먼사태, 미중무역, 중동과의 갈등과 같은 이슈들로 계좌는 손해를 볼수도 있지요. 현재까지는 길게 봤을때 나스닥이 상승장이라는 의미입니다.

*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 브라질 3배 레버리지

YINN : 중국

JPNL : 일본

INDL : 인도

RUSL : 러시아

BRZU : 브라질

위 그림은 1만원을 갖고 5개 국가 지수에 대한 3배 레버리지에 대해 2017-01-01부터 2020-05-09까지 장기투자한 계좌를 보여줍니다. 상황이 좋지 않네요. 예를들어 레버리지 장기 투자 한다고 3년동안 묵혀있는데 위 차트 처럼 손실,횡보라도 한다면 멘탈이 견디지 못할것같습니다.

* 결론

레버리지 장기투자는 종목만 잘 고른다면 문제 될것이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TQQQ 장기투자에 대한 우려 들은 백테스팅 결과로 논란을 해결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년 장기 투자의 결과로 원금대비 500%수익을 올렸으니까요. 다음 편에서는 TQQQ에 대한 레버리지 헷지 모델을 소개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왜 TQQQ를 타겟으로 삼았는지도 소개하겠습니다. 다음편에 이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헷갈렸던 문제들에 대해 댓글, 쪽지로 언급해주시면 코드 짜서 백테스팅 해보고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TL입니다~

QQQ 3배 레버리지, TQQQ에 대한 투자 기간 최적화 백테스팅을 구현해보는 시간입니다.

레버리지는 단타다! 아니다 TQQQ는 장기 투자 해도 괜찮다.. 백테스팅으로 종지부를 찍고자 합니다.

1. 나스닥, QQQ, TQQQ의 상관 관계

2010년부터 2020년까지 투자한 결과를 바탕으로 스케일 (-1,1)로 조정하여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나스닥과 QQQ는 같은 흐름으로 가지만, TQQQ는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추세가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2016년부터는 레버리지 효과를 보는듯 합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만원을 갖고 투자한 결과 입니다. 원금대비 TQQQ는 무려 30배, QQQ는 4배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TQQQ는 2018년 12월, 2020년 2월과 같이 큰 하락장에서는 대부분을 잃는 모습을 보입니다.

2. 퍼센트, 기간 별 백테스팅

TLT를 HEDGE MODEL에 넣은 결과입니다.

- 2010년부터 2020년까지 TQQQ를 갖고있으면 원금대비 30배

- 2010년부터 2020년까지 TQQQ를 갖고있으면서 나스닥 -7%가 뜨면 TQQQ 전량 매도. TLT를 전량 매수

-> TLT 보유 5일후 TQQQ 전량 매수. 원금대비 60배.

HEDGE의 중요성입니다. 이 과정은 TQQQ뿐만 아니라 모든 주식에 적용됩니다. 자기만의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에 따라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다음 과정은 퍼센트,기간에 따른 수익률 차트입니다.

파란막대 : 주가가 하락한 Percent

주황막대 : HEDGE STOCK 보유 기간

회색선 : Pecent, 보유기간에 따른 최종 자산

위 차트로 보시면 이해가 빠를까요?

나스닥이 빠진 Percent에 따른 TLT 보유기간에 대한 최종 Cash 백테스팅 결과 입니다.

눈에보이는 패턴이 있는데,

- Percent가 -2%일때는 같은 Day기준 가장 낮은 Cash 결과를 보여줍니다.

- Percent가 -3~-5% 일때 Cash는 가장 높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 Percent가 -1~-10까지의 분포에서 정규분포를 띄우며 Cash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상 10년 동안 TQQQ 투자에 대한 백테스팅 결과 입니다. 투자는 본인에 결정에 맡기겠습니다 ㅎㅎ

* 결론

1. TQQQ를 10년간 보유했을때 원금 대비 30배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TLT라는 미국 20년만기 채권을 HEDGE로 사용하면 같은 기간 동안 원금대비 60배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TLT 뿐만아니라 INVERSE, 10년만기 채권 등등 HEDGE의 방법을 여러가지이며 최적의 조합을 맞추는 백테스팅이 필요합니다. 어떤 주식으로 어떤 방법으로 HEDGE MODEL을 만들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4. 각 주식마다 특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그 패턴을 골라서 적절한 기준을 세워 투자하시는것이 좋습니다.

5. 이번 포스팅에서는 10년을 FIX하고 백테스팅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모멘텀에도 강건한 HEDGE MODEL 인지는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예를들어 2010~2015년까지 한다던가 2015~2018까지 한다던가 하는 모멘텀 방법 입니다. 이 문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6. TQQQ를 장기 투자 해도 된다. 조건은,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투자를 해야 한다는것.

궁금한점이나 추가로 필요한 자료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1편 퍼센트별 백테스팅에 이어 기간별 백테스팅을 통해 안전하게 보유 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고자 함

백테스팅할때 주의할점이 기간에 대한 overfitting인데, 아래 포스팅 한 글과 비교 해서 읽어 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https://blog.naver.com/hsy1199/221963265280

 

QQQ 3배 레버리지, TQQQ에 대한 투자 기간 최적화 백테스팅

안녕하세요 황TL입니다~QQQ 3배 레버리지, TQQQ에 대한 투자 기간 최적화 백테스팅을 구현해보는 ...

blog.naver.com

 

 

위 포스팅은 -7%에 5일 보유이지만, 아래 결과는 -4%에 30일 보유이다.

기간에 따라 수익률도, 매매 방법도 달라진다.

그러므로 백테스팅 기간을 나눠서 흐름에 맞게 알고리즘을 사용해야 한다.

물론! 백테스팅 기간을 나누는 기준도 의미있는 분석이 이뤄져야 한다

1 .TQQQ를 갖고 있다가

2. 나스닥이 -4%가 뜨면

3. TQQQ를 100% 팔고

4. TLT를 100%매수하여 30일 보유 후

5. 다시 TQQQ를 100% 산다

위 방법을 통해 10년간 5번의 매매를 하였고 수익률은 원금의 72배 수준이 되었다.

grid 방식으로 위 list의 54개 경우의수를 따져 보았을때 10년동안 -4%, 30일 보유가 최대 수익률을 거두는 방법이다.

이전 포스팅이 60배였다면 지금은 72배다...

이전포스팅 했던 자료와 다른점은,

이전포스팅 : [2010-04-01, today]

지금포스팅 : [2010-05-01, today]

시작지점을 1달 늦춘것으로 매매 방식이 달라졌고 최대 수익률도 달라졌음.

그럼 년 월 일 단위로 쪼개서 알고리즘을 생성하면

TQQQ의 수익률을 최대로 가져 갈 수 있다는 것인데,

이부분은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많이 버는것도 좋지만, 주가는 항상 오를 수 없기에 안전하게 보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전하게 보유한다는 말은 손실을 최소화 한다는 말이다.

손실을 최소화 하는것은 매도 타이밍을 잡는것이다

매도 타이밍은 예측할수없다. 예측이 아닌 과거 데이터를 통한 손실대응으로 안전하게 보유해야 한다!

TQQQ로 분석하기에 앞서 나스닥주가를 알아보자

 

 

 

±1,2,3%에 대한 count와 count의 차이를 보여주는 차트이다. 왼쪽그래프의 파란색선-주황색선 = 오른쪽 그래프 라고 보면 된다

1. ±1% count을 보면 2010년들어서 +1%횟수가 더 많아져서 값자체가 + 로 바뀌고 전체적으로 우상향 하는 트렌드이다.

2. ±2% count는 전체적으로 우하향 트렌드이고 값자체가 -이다. -2%이상 떳던 횟수가 더 많다는 뜻이다.

3. ±3% count는 트렌드는 모르겠고, 값자체가 -이므로 -3%이상 떳던 횟수가 더 많다고 보면 되겠다.

 

±1% count가 나스닥 주가랑 비슷한걸 볼 수 있다.

그럼 나스닥 주가 상승의 주된 range는 +1 ~ +2%사이의 흐름에서 주가가 상승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TQQQ는 +3 ~ +6%사이의 흐름에서 형성 되겠다. 그리고 하나 더 특이점은,

오를땐 +1 ~ +2%에서, 내릴땐 -2%이상의 흐름에서 내리니깐, 결국 TQQQ는 손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하락장보다 상승장에서의 count 자체가 많기 때문에 주가는 계속 오르고 있다. 라고 생각 된다

미국주식이 한국주식보다 낫다. 여태까진 그래왔다. 하지만 미래를 모르기에.. 과거 데이터로 분석해보자.

이글에 있는 데이터들로 미국주식이 한국주식보다 낫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까?

^IXIC : 나스닥

^KS11 : 코스피

2010년 부터 10년동안 장기투자하면 나스닥이 4배, 코스피가 1.2배를 벌수있다.

위 차트만 봐도 어느곳에 투자해야 할지 감이 올것이다.

그래도 주제에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자

나스닥 주가의 종가 기준 +1%이상, -1%이하의 count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2012년 부터 +1% 이상의 횟수가 점점 많아진다. 2016년 부터 그 비율이 점점 커진다. 이때가 아마 트럼프가 당선됐을쯤일거다.

나스닥 +1%이상 의 횟수 및 비율

percent count : 320

percent ratio:14.13%

나스닥 -1%이하의 횟수 및 비율

percent count : 294

percent ratio:12.98%

코스피 주가의 종가 기준 +1%이상, -1%이하의 count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1%이상과 -1%이상 횟수의 차이가 크게 다르지 않다. 코스피가 횡보하기 때문에 집계된 결과라고 보면 된다.

코스피 +1%이상의 횟수 및 비율

percent count : 237

percent ratio:10.73%

나스닥 -1%이하의 횟수 및 비율

percent count : 247

percent ratio:11.19%

+-1%를 기준으로 나스닥, 코스피를 정리한 차트이다.

변동성은 확실히 나스닥이 더 심한것을 볼 수 있다. ratio가 더 높기 때문!

다만 여기서 +1%이상의 ratio와 -1%이하의 ratio gap을 봐야 함. 나스닥 +1% gap이 -1% gap 보다 큰것을 볼 수 있다.

 

*결론

1. 변동성 나스닥 > 코스피

2. 상승비율 나스닥 > 코스피

3. 모멘텀 전략을 세워야할거 같다. 그 이유는, 나스닥 의 경우 2010~2012, 2012~2016, 2016~현재 까지 3번의 term으로

나스닥 상승비율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4년주기로 모멘텀 전략을 세워서 공략하면 어떨까?

4. 나스닥도 상승비율 < 하락비율의 모멘텀이 올 수 있다. 그때를 대비해서 새로운 전략을 짜야한다. 이게 어려움..ㅜ,ㅜ

궁금하신 테스트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용~ 코드짜서 풀어볼게여 ㅎㅎ

 

이번에는 분산투자에 대해서 테스트 해볼 생각이다.

1981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토빈은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했는데, 내 생각엔 아닌것 같음.

과연 분산투자가 안정적이고 수익률도 좋을지 테스트해서 봐보자.

<실험1. 마이크로소프트만 보유 vs 분야별 시가총액 1위 기업들 10개로 분산투자>

 

TECH : GOOGL(구글)

SOFTWARE SERVICE : MSFT(마이크로소프트)

TELECOM : T(AT&T)

FINANCE : JPM(JP모건)

CONSUMER GOODS : AAPL(애플)

SERVICES : AMZN(아마존)

BASIC MATERIAL : XOM(엑슨모빌)

HEALTHCARE : JNJ(존슨엔존슨)

UTILITIES : NEE(넥스트라 에너지)

AERO : BA(보잉)

각 분야별 시총1위 기업들임. 5년간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나타 내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낙 우량주라서 안정적인 우상향 트렌드를 보여줌.

아마존이 유독 많이 올랐고 다른 기업들은 고만고만한 상태로 보여진다.

 

왼쪽이 마이크로소프트만, 오른쪽이 각분야별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로 보면 된다.

수익률은 마이크로소프트만 보유 했을때 원금에 4배, 분산투자 포트폴리오일 경우 원금의 2.5배 수준임. 분산투자 했을때 수익률이 낮음

결과만 놓고 봤을때는 분산투자보다 몰빵이 나아보는데, 다른 케이스에서 비교해보자

<실험2. 마이크로소프트만 보유 vs VTI만 보유>

VTI 라는 ETF는 이름부터가 Vanguard Total Stock Market 임.

전체 시장의 흐름을 따라 가는 ETF로 생각하면 될거같다. 각 분야별 포트폴리오와 비중을 나타내는 자료도 참고하면 좋을거 같음.

마이크로소프트 vs VTI 테스트 결과는 아래에 있다.

5년간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원금에 4.5배, VTI가 원금에 1.5배 수준이다. 전체 시장을 아울러도 1개만 못하다.

2개의 실험에서 결과만 봤을때 한종목에 몰빵하는게 낫다고 보여진다.

여러개를 사면 오르고 내리는게 결국 0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복잡하게 하지말고 우량주에 몰빵이 낫다.

분산투자가 옳은 방향인지는 다음 기회에 심화된 내용으로 포스팅 해보는 걸로!

*결론

1. 마이크로소프트로 몰빵했을때 분산투자하는것 보다 낫다

2. 몰빵할 우량주를 신중하게 고른다면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궁금한 테스트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근 뉴스에는 "초기 언택트 서비스는 주로 소비자의 원치 않는 대인관계 회피나 기업의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이용됐지만 이제는 언택트를 기반으로 한 신산업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다"면서 "언택트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국면이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한다는게 언택트 의미.

내 생각에는 코로나 터지고 5G, AI에 대한 기대치가 사그러들어서 언택트 라는 단어를 이슈화 시키고 주가에 반영하고자 하는것으로 생각된다.

근데 이미 오르는 주가에 언택트 붙이는게 맞나 싶다. 오르기전에 언택트 기업을 소개 했으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었을텐데.

그럼 언택트 대장주에 투자 하기 위해 대장주가 될만한 조건을 따져 보자.

 

미국 언택트 관련 5개 기업에 대한 최근 5년간 차트 및 5개월간 수익률 차트.

각각 1만원으로 시작한 포트폴리오 차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최근 5년간 차트에서는 엔비디아가 원금대비 17.5배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그 뒤로 넷플릭스가 7.5배의 수익률을 내고 있다.

최근 5개월간 차트에서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며 원금대비 1.5배이고 그 뒤로 페이팔과 넷플릭스가 각각 1.3배 수익률을 나타낸다.

2018년 AI랑 반도체 호황 겪으며 GPU도 엄청 팔렸다. 그로 인해 엔비디아 주가에 반영 됐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2019년에 엔비디아 주가 거품 빠지고 2020년 갈수록 우상향 트렌드.

 

미국 언택트 관련 5개 기업에 대한 최근 5년간 차트 및 5개월간 거래대금 차트 이다.

2018.07.18에 넷플릭스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으로 거래대금이 갑자기 높아졌음.거래대금 대부분이 차익실현이라고 생각된다.

최근 거래대금은 전체적으로 엔비디아 > 넷플릭스 로 지고, 위 차트들로 봤을때 언택트 대장주는 엔비디아,넷플릭스로 좁혀진다.

대장주는 우량주로 정하는게 맞다. 우량주 중에 어떤게 대장주인지는 다음 결과로 보자.

 

넷플릭스

-3% count : 103

-3% ratio:7.58%

엔비디아

-3% count : 111

-3% ratio:8.17%

두 주식이 -3%이상 떳을때 횟수를 세어 보았는데, 비슷한 ratio를 갖는걸 볼 수 있다.

넷플릭스는 2016년도에, 엔비디아는 2017년도에 카운트가 퍼져있는것을 볼 수 있다.

-3%를 언급한것은 주가 변동성 확인이다.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지만 얼만큼 Overshoot 하는지가 중요하다.

 

넷플릭스, 엔비디아 주가를 각각 나스닥 그래프와 비교해서 나타낸 차트이다.

2018년부터 자세히 봐야 하는데, 2018년 말 ~ 현재까지 넷플릭스와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이 다른것을 볼수있다.

둘다 나스닥을 추종하는거 같이 보이지만 미세하게 다른 느낌이다.

나스닥과 각 기업의 주가로 상관관계를 알아보자.

 

넷플릭스, 엔비디아는 각각 58%, 242%의 비율로 나스닥을 추종하고 있음.

엔비디아가 나스닥을 따라서 거시적인 흐름을 나타내는것 같다. 나스닥을 더 큰 비율로 추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스닥 처럼 우상향하는 그림을 생각하면 된다.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스닥과 상관관계는 엔비디아가 더 가깝다.

나스닥이 우상향 그래프이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앞으로 나스닥을 추종하며 우상향을 그릴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넷플릭스보다 엔비디아가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할수있다.

*결론

1. 언택트 대장주 5개(Nvidia, Netflix, Blizard, Paypal, Ebay)중 엔비디아, 넷플릭스를 대장주라고 볼 수 있다.

2. 둘중에서 고르자면 엔비디아가 대장주이다.

3. 변동성, 안정성, 수익성 모두 엔비디아 > 넷플릭스 이다.

추가로 원하는 분석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여~

모더나, 길리어드 주가가 이슈다. 코로나 때문인데, 백신이 나오면 급등할것 같다.

근데 문제는 백신이 나오지 않아도 급등, 급락을 반복한다. 뉴스에사고 파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주가에 반영된것일까?

모더나, 길리어드 투자해도 되는지 분석해보자

1만원으로 x축에 해당하는 기간동안 투자한 그래프다. 길리어드는 전체적으로 우하향이고, 모더나는.. 변동성이 너무 크다.

각 주식들 변동성에 대한 그래프를 그려보자. 기간은 동일하게 해봐야지.

 

보라색선은 -3%이상 뜬 시점을 알려준다.

모더나는 20번, 길리어드는 15번이다. 5개월동안 모더나는 -3%이상 뜬 시점이 20.2%이고 길리어드는 15.15%이다.

애플이 10년동안 86번, 10년동안 -3%이상 뜬시점이 3.29%라고 했을때 모더나, 길리어드는 변동성이 엄청 큰 편에 속한다.

같은 기간 동안 모더나, 길리어드의 상관관계 분석이다.

모더나가 오를동안 길리어드는 7.87% 비례하게 주가가 상승하였다.

같은 백신 회사인데 모더나는 많이 오르고, 길리어드는 모더나가 오른정도의 7.87%배로 올랐다는 의미이다.

변동성은 두 회사 모두 크지만 주가는 모더나가 훨씬 상승했다. 위험성을 안고 투자하는 거라면 모더나에 투자하는게 나아 보인다.

 

GLD(금), TLT(채권)으로 hedge해봐도 의미가 없다.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hedge는 -9%일때 팔고 hedge stock을 5일동안 보유)

변동성 큰 주식을 투자할때는 hedge를 생각하는것 보단 단타로 치는게 나아 보인다.

그래도 단기간동안 4배의 수익률을 올린 모더나 주식을 투자하는것보단 우량주에 투자해서 맘편히 갖고있는게 나을듯 하다.

인터넷기사를 보다 보니 문연구원은 테슬라 덕분에 2차 전지가 오른다고 한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20514526

저 말이 과연 진짜인지 테스트 해보자. 직관적으로는 맞다고 생각이 들지만, 정량적으로 봐야 속시원하다.

<테슬라 1만원으로 10년치 백테스팅>

테슬라의 10년동안 주가 변화 추이. 10년동안 원금에 40배가 올랐다. 거의 애플 수익률과 맞먹는다.

보라색선들은 -3% 이상 떳을때 시점을 보여 주는데,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뜻합니다.

-3% count : 300, 10년동안 -3%이상 뜬 횟수가 300번이다. 이 횟수가 어느정도냐면,

<애플 1만원으로 10년치 백테스팅>

애플의 경우 -3% 이상 뜬 횟수가 86번이다. 테슬라는 애플에 비해 3.5배 더 변동성이 심하다고 보면 된다.

주가는 stable, up, down 3가지 방향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는지 봐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애플이 압도적이다.

하지만 변동성이 큰 테슬라 주가가 10년동안 애플을 보유한 수익률보다 4배 더 벌었다. 최근의 급등은 말이 안되긴 한다..

주가는 실적과 기업가치로 이뤄지는데, 단순히 내생각엔 테슬라는 기업가치 비중이 더 큰것같다.

그럼 테슬라가 2차 전지 주가에 어느정도 영향력을 끼쳤는지 살펴보자.

LIT는 2차전지 원료업체 50%, 자동차 생산 및 부품업체 15%, 배터리 제조업체 1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차전지 생산기업인 삼성SDI 파나소닉 리벤트, 2차전지 원료 생산업체 앨버마 SQM, 자동차 생산 및 부품업체 테슬라 비야디 등이 속해 있습니다. 2차전지 시장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에도 함께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ATT의 자산 구성은 2차전지 원료업체에 대한 비중이 94%로 가장 높고 특히 2차전지에 필요한 리튬 니켈 팔라듐 등을 채굴 및 가공하는 업체가 대부분이다.

 

언뜻보면 비슷한 그래프인것 같지만, 테슬라 오르면 2차전지 기업의 주가가 오른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 상관관계를 따져야한다.

우선 상승장인 2017 - 2018년도 관계를 분석해 보자.

차트로는 TSLA, LIT의 주가가 58% 비례하게 움직인다. 이 말은, TSLA와 LIT가 관련있다 라는 명제가 설득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시 해석하면 '테슬라가 오르면 2차전지 주식들이 오른대' 라는 명제에 대해서 평균 이상의 설득력이 있는것이다.

다만 2017-2018이라는 기간 설정으로 확대 해석한 것으로 볼수도 있다. 오류를 확인하기 위해 다른기간을 테스트 해보자

이 기간동안 TSLA, LIT는 15% 비례하게 반대로 움직인다. 앞에서 보여드렸던 2017-2018 기간동안 주가가 58% 비례하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면 2015-2016기간에는 반대이다. 테슬라 주가가 2차전지 주가에 온전히 기여하지는 않다고 볼 수 있다.

100% 매칭됐다면 어느 기간에서나 +의 기울기가 나와야 하겠지. 최대 상승을 보여줬던 2019-2020을 테스트 해보자.

 

TSLA, LIT는 15% 비례하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TSLA, BATT는 1% 비례하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LIT > BATT이고, BATT는 테슬라와 거의 상관이 없다고 봐도 됨.

*결론

1. 머리글에 소개한 대신증권 문연구원의 분석을 통해 테슬라의 2차전지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로는

최근 2019-2020년 주가 동향은 TSLA,LIT,BATT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테슬라 주가가 미비한 영향(15%,1%)을 끼쳤다고 볼수있다.

2. 게다가 2015-2016은 TSLA, LIT 주가가 반대로 움직였다. 주가 동향이 어느 기간에나 100% 같게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모멘텀과 이슈로 매매하는 전략을 세우고 살거면 2차전지보다 테슬라를 사자.

BATT는 당분간 모니터링만하자. BATT는 좀 아닌것 같다.

안녕하세요~ 이번엔 애플(AAPL)에 대해서 백테스팅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1만원을 갖고 나스닥, 애플을 2008년에 매수하여 2020년 현재까지 12년동안 보유한 그래프입니다.

나스닥은 원금대비 3.5배

AAPL는 원금대비 11.5배 입니다.

애플의 상승세가 어마어마하네요. 12년, 15년 18년 3년주기로 주가가 급상승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1만원을 갖고 나스닥, 애플을 2008년에 매수하여 2020년 현재까지 12년동안 보유한 그래프입니다.

파란선 : AAPL 만 보유했을때, 원금대비 10배

-> HEDGE없이 장기보유.

빨간선 :AAPL + 나스닥 Inverse, 원금대비 20배

- AAPL -6%뜬 후 전량매도 -> PSQ 전량매수(10일 보유) -> 10일 후 AAPL 전량 매수

초록선 : AAPL + 금, 원금대비 33배

- AAPL -5%뜬 후 전량매도 -> GLD 전량매수(20일 보유) -> 20일 후 AAPL 전량 매수

주황선 : MSFT + 미국 20년만기 채권, 원금대비 23배

- AAPL -6%뜬 후 전량매도 -> TLT 전량매수(20일 보유) -> 20일 후 AAPL전량 매수

*결론

1. MSFT가 TLT로 헷지했을때 가장 큰 수익률을 얻는것과는 달리, AAPL은 GLD가 최대 수익률을 거두었습니다.

2. MSFT과 마찬가지로 AAPL은 꾸준히 오르는 주식이라서 장기 보유가 좋습니다.

3. 장기투자 VS 헷지모델의 수익률은, 10배 VS 23배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1천만원을 투자했을때 1억 VS 2.3억이 되는 경우입니다.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냥 장기보유 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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